조규찬 - 믿어지지 않는 얘기 위로의음악들


 


믿어지지 않는 얘길 들었지
내 가슴은 타버렸어 음~ 음~
서로 이해하기 위해 가졌던
그 시간 동안 넌 변했지
 

내 옆에 있을 때 보다 떨어져있던 그 시간이
오히려 편한 느낌이었다고
너무도 차분한 그 눈빛아래 흐르는
그 입술 그 안에서 조용히 스며 나오는
차가운 목소리 헤어지자고
아냐 이건 꿈이야
 

믿어지지 않는 얘길 들었지
내 가슴은 타버렸어 음~ 음~
서로 이해하기 위해 가졌던
그 시간 동안 넌 변했지
 

내 옆에 있을 때 보다 떨어져있던 그 시간이
오히려 편한 느낌이었다고
너무도 차분한 그 눈빛아래 흐르는
그 입술 그 안에서 조용히 스며 나오는
차가운 목소리 헤어지자고
아냐 이건 꿈이야
 

어떻게 이런 일이 내게
다가올 수 있는지 믿을 수 없어
 

내 옆에 있을 때 보다
떨어져있던 그 시간이
오히려 편한 느낌이었다고
 

너무도 차분한 그 눈빛아래 흐르는
그 입술 그 안에서 조용히 스며 나오는
차가운 목소리 헤어지자고
아냐 이건 꿈이야

(+)

20대 초반에 규찬님 목소리 듣고 푹 빠져서 한동안 규찬님이 이상형이었을때가 있었는데
헤이님과 결혼한 모습을 보니 너무 보기 좋더라
혹시나 내가 결혼하는 일이 생긴다면 꼭 규찬님과 같은 분을 만났으면 좋겠다
가능할까? ^^;

언제 들어도 너무나 좋은 규찬님의 목소리
올해 들어서 더 외로운 가을에 듣고 싶은 규찬님의 노래
좋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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